시작하며

우리는 ‘돈이 굴리는 세상 – 이론편 – 일반인편’에서 돈, 경제라는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 다음의 스토리 라인을 통해서 말이다.

  1. 1경제 키워드들(금리, GDP, 물가, 환율)이 경제분위기를 형성한다.
  2. 2그 분위기 속에서 5명의 경제 주인공들(개인, 기업, 시중은행, 중앙은행, 정부)이 살아간다.
  3. 3이들이 서로 어울리면서 경기 CYCLE을 만든다.

세계 속의 국내 경제

GDP물가금리환율금융경제실물경제중앙은행중앙은행정부정부시중은행시중은행기업기업개인개인

국내의 금융·실물경제는 해외 경제와 거래하며 연결됩니다. 같은 무대 위에서 개인·기업·은행·정부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경제가 굴러가는 개략적인 모습을 살펴봤으니, 이젠 작동원리를 배울 차례이다. 해당 강의교재를 통해 세상을 좀더 선명하게 볼 수 있다. 경제를 자세히 살펴본다는 것은 별게 아니다. 경제 분위기에 따라 경제 주인공 그 자체인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곰곰히 따져봄으로써, 세상이 굴러가는 원리를 찾아내는 것이다. 초급편에서 던지는 핵심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우리는 잘 살고 있는걸까?

우리가 잘 살고 있는지, 삶의 질을 측정하는 방법 중 하나는 GDP를 보는 것이다. GDP는 그 자체로 총소득(국민들이 돈을 잘 벌고 있는지), 총생산(한 국가 안에서 물건들이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 즉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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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변동과 경제성장

GDP의 모양새는 많은 나라가 비슷하다. 가까이서 보면 올랑올랑 거리지만, 멀리서 보면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래서 GDP의 움직임(경기 CYCLE)을 다음과 같이 구분지을 수 있다. 뭔가 반복되는 패턴이 보이면서, 전반적인 추세는 계속 오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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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변동 : 충격과 반응

경기변동부터 살피자. 경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과 비슷한 경기변동을 겪는다. 이는 과연 어떤 원리일까? 경기변동은 ‘충격’과 ‘이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코로나라는 충격이 발생하면 경기불황이 찾아오고, 시간이 좀 흐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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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조

PART1, 2, 3를 배우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반복되는 패턴을 보인다. 다음 2줄로 요약할 수 있으며, 이는 일관된 진행구조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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