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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굴리는 세상 – 이론편 – 일반인편’에서 대부분 국가의 경제목표가 ‘물가(P) 안정’과 ‘경제성장(GDP의 상승)’이라고 했다.
경제정책의 목표
물가안정
안정적인 경제성장
금융경제와 실물경제의 연결을 활용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합니다.
그래서 물가(P)와 GDP(Y)에 관심을 가지고, 그 움직임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경제를 분석할 땐 수요·공급 법칙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데, 이는 한 국가 전체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한 국가의 수요를 모두 합친 것은 총수요, 한 국가의 모든 공급을 합친 것은 총공급이라고 부른다. 총수요와 총공급은 물건(상품·서비스)에 대한 것이다. 경제활동한다는 것은 기업이 물건을 만들고(총공급), 우리가 그것을 사는(총수요) 과정이기 때문이다.
총수요와 총공급은 물건의 가격(물가)와 물건의 거래량(GDP)를 결정한다. 그리고 한 국가에 경제 변화·충격이 왔을 땐, ‘경제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물가(P)’ 조정에 의해 GDP(Y)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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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
총수요와 총공급이 만나는 점에서 GDP와 물가가 함께 결정됩니다.
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
총수요와 총공급이 만나는 점에서 GDP와 물가가 함께 결정됩니다.
단기와 중기로 나누어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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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요·총공급 분석 맛보기에서는 잔잔한 초기 상태(STEP0), 경제에 충격이 발생한 단기(STEP1), 충격에 적응하는 중기(STEP2)를 순서대로 살펴본다. 각 단계의 설명과 그래프를 통해 물가(P)와 GDP(Y)의 움직임을 확인하자.
총수요·총공급 분석 맛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