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경제의 총수요곡선 도출

경제에 변화·충격이 발생하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흐른다. 이 정도면 물가(P)가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할 만큼 충분한 시간이 흐른 것이다. 중기에서는 물가의 움직임을 허용한다. 때문에 단기분석에서 사용한 명목금리(i)·명목환율(E)의 변화만으로 설명이 불가하다. 물가(P, π)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는 실질금리(r)·실질환율(e)의 움직임으로 경제를 설명해야 한다.

실질금리
r≡i−πe
실질환율
e≡E·P*P
도해 불러오는 중

단기에서 중기로의 조정과정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AD 곡선 뽑아내기

물가(P)의 변화에 따른 움직임을 보려면 총수요-총공급 모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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