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환율제(E=E̅)에서의 개방경제
지금까지의 내용은 한국의 현실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었던 것이다. 암묵적으로 동의한 것이 있는데, 바로 변동환율제라는 것이다. 고정환율제에선 환율이 변하지 않으므로 BP곡선이 움직이지 않는다. 참고로 변동환율제에선 절상(appreciation)·절하(depreciation)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고정환율제에선 평가절상(revaluation)·평가절하(devaluation)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IS곡선
Y=C(Y−T)+I(i+x)+G+NX(EP*P,Y,Y*)
LM곡선
MP=L(i,Y)
BP곡선
CF(i−i*)=NX(E,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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